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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ㆍ17 대책 비웃는 서울 아파트값…올해 최대폭 상승

중앙일보입력 2020.07.10

서울의 아파트값이 올 들어 최대 상승폭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12월 27일(0.15%) 이후 주간 기준 최대 오름폭이다.

지난 6ㆍ17 대책 발표 이후 매수세가 늘면서 노ㆍ도ㆍ강(노원, 도봉, 강북)과 금ㆍ관ㆍ구(금천, 관악, 구로) 등이 서울 평균 상승률을 웃돌았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잠실동이 위치한 송파구와 규제 사정권에서 벗어난 강동구도 오름폭이 커졌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값은 0.14% 오르며 지난주(0.12%)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7주 연속 오름세다. 재건축 아파트와 일반 아파트가 각각 0.07%, 0.15% 올라 상승폭이 모두 확대됐다. 경기ㆍ인천은 0.10% 올랐고 신도시는 0.06% 상승했다.

전셋값의 경우 물건 부족 상황이 이어지면서 서울이 0.08% 상승했고 경기ㆍ인천과 신도시는 각각 0.06%, 0.05% 올랐다.
 

▲ 지역별 주간 아파트 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토지거래허가구역 벗어난 강동 상승폭 확대
 
이번주 서울의 아파트값은 강북(0.32%), 노원(0.30%), 구로(0.29%), 강동(0.28%), 관악(0.28%), 송파(0.26%), 마포(0.20%), 금천(0.18%), 도봉(0.18%) 등이 상승했다. 강북은 급매물 소진 이후에도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면서 번동 주공1단지, 미아동 삼각산아이원, SK북한산시티가 500만~1000만원 올랐고 노원은 중계동 라이프,신동아,청구2차를 비롯해 상계동 상계주공11단지, 상계주공3단지(고층), 월계동 성북역신도브래뉴 등이 1000만~2500만원 상승했다.

송파의 경우 잠실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였지만 실수요 유입이 이어지면서 장지동 송파파인타운13단지와 잠실동 잠실엘스, 신천동 잠실파크리오 등이 500만~5000만원 올랐다. 강동은

▲ 서울 주요 지역 주간 매매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 서울 주요 지역 주간 전세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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